뉴질랜드 북섬 남섬 여행 경비 알아보기

북섬과 남섬으로 이뤄진 뉴질랜드는 각 섬마다 대표 관광 도시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뉴질랜드에 관광을 오시게 되면 꼭 들리시게 되는 곳입니다. 북섬과 남섬 대표 관광 도시를 들리면서 하게 되는 여행 경비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뉴질랜드 북섬 대표 관광지, 로토루아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뉴질랜드 제 1의 도시 오클랜드 국제공항을 거쳐 입국하시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 오클랜드에 숙박을 하시면서 앞으로 여행 계획을 준비하거나, 이미 한국에서 여행을 짜 놓고 오신 분들도 어떻든 오클랜드에서 시작을 많이 하실 겁니다.

물론 오클랜드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로 볼 것도 즐길 것도 많지만, 뉴질랜드 북섬에 오셨다면, 대표 관광지 로토루아에는 꼭 들리셔야 합니다.


1) 로토루아 위치

로토루아는 오클랜드에서 차로 3시간 거리로 남쪽 방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로토루아에 도착하시자 마자 내가 로토루아에 왔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유황 냄새입니다.

로토루아 지역의 땅은 지열이 강한 곳이라 스파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래서 로토루아 시내 공원 곳곳마다 증기가 나는 연못 같은 것을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2) 로토루아 폴리네시안 스파

뉴질랜드 북섬 여행 로토루아 폴리네시안 스파


로토루아에서 스파라고 하면 가장 먼저 얘기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폴리네시안 스파입니다. 로토루아 호수를 끼고 있어 노천 온천을 하면서 뷰까지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그런 폴리네시안 스파 경비는 얼마나 할까요? 가격은 뉴질랜드 달러 기준입니다.


폴리네시안 스파 종류NZD 가격 (폴리네시안 스파 공식 웹사이트)
최고급 레이크 스파 성인 (2세 이상) $69.95 (55,960원)
파빌리온 성인용 스파 성인 (12세 이상) $39.95 (31,960원)
레이크 뷰 개별 스파성인 (16세 이상) $44.95 (35,960원)
스카이 뷰 개별 스파 성인 (16세 이상) $29.95 (23,960원)
가족 스파 (수영장 포함)성인 (15세 이상) $26.95 (21,560원)
아이 (5세 ~14세미만) $11.95 (9,560원)
로토루아-폴리네시안-스파-가격


꽤 괜찮은 가격 아닌가요? 야외 스파를 즐길 수 있는데, 여행으로 쌓인 피로를 푸는 데는 스파 만한 것이 없을 듯 싶습니다. 돈을 조금 더 주더라도 최고급 레이크 스파를 추천 드립니다. 타올이나, 개인 락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3) 레드 우드 트리 워크 (Redwood Tree Walk)

뉴질랜드 북섬 여행 로토루아 레드 우드


로토루아에 오시면 보셔야 할 것이 바로 레드 우드(Red wood)라고 불리는 아주아주 큰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폴리네시안 스파에서 차로 한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곳인데, 가시게 되면 나무들이 내뿜는 치톤 피드를 마음껏 들이마실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레드 우드는 여러 하이킹 코스로도 유명한데, 그냥 한바퀴 돌아보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이런 레드 우드는 그냥 돌아다니는 것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레드 우드 트리워크(Redwood treewalk)는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름에서 아실 수 있듯이 나무마다 다리를 연결하여 그것을 하나의 산책로로 만든 것입니다. 특히나 밤에는 산책로 따라 조명이 있는데, 그게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레드 우드 트리 워크 가격 (Redwood Tree Walk) (낮, 밤 동일)

  • 성인 (16세 이상) $39 (31,200원)
  • 아이 (5~15세) $24 (19,200원)
  • 가족 A (성인 1, 아이 3) $79 (63,200원)
  • 가족 B (성인 2, 아이 3) $109 (87,200원)
  • 뉴질랜드 시민권자(어르신) $24 (19,200원)



뉴질랜드 북섬, 호비튼 마을 투어

오클랜드에서 로토루아로 쭉 내려오다 보면 중간에 마타마타라는 지역이 보입니다. 거기에 반지의 제왕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호비튼 마을이 있습니다. 이 호비튼 마을 투어도 뉴질랜드 북섬 대표 관광지라 할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거기를 방문합니다.

호비튼 마을 투어는 샤이어의 쉼터라는 카페에서 시작을 합니다. 자가 운전으로 직접 호비튼 마을로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이 카페에 모두 주차를 하고 지정된 관광버스를 통하여 호비튼 마을로 가게 됩니다.

그 다음 현장 가이드의 인솔에 따라 호비튼 마을을 한번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마지막에는 그린 드래곤 인이라는 곳에서 무료 맥주 1잔을 제공받고, 기념품인 머그컵을 받으면서 투어가 끝이 나게 됩니다.

유명 관광지라 그런지 호비튼 마을 투어 가격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비싼 편입니다. 2시간 코스인 호비튼 마을 투어는 성인(17세 이상)의 경우 뉴질랜드 달러 $89, 어린이(9~16세) $44, 아이(8세 이하) Free 그리고 가족 패키지(어른 2, 어린이 2) $225달러입니다.

이 티켓 가격은 2023년 11월 30일까지의 가격이며, 2023년 12월 1일부터는 티켓 가격 상승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날부터 호비튼 집의 내부를 볼 수 있는 샘플 하우스 투어가 포함되었기 때문입니다.

2023년 11월 30일까지 2023년 12월 1일부터
호비튼 마을 투어 (2시간)
– 성인 (17세 이상) : $89 – 71,200원
– 어린이 (9~16세) : $44 – 35,200원
– 아이 (8세 이하) : Free (그래도 티켓 필요)
– 가족 (어른2, 어린이2) : $225 – 180,000원
호비튼 마을 투어 (2시간 반)
– 성인 (18세 이상) : $120 – 96,000원
– 어린이 (11~17세) : $60 – 48,000원
– 아이 (10세 이하) : Free (그래도 티켓 필요)
– 가족 (어른2, 어린이2) : $306 – 244,800원
호비튼-마을-투어-가격


위의 투어는 가장 기본적인 투어 가격이며, 점심 또는 저녁 식사가 추가되는 투어를 선택할 경우 가격은 더욱 올라갑니다. 호비튼 마을 투어가 더 궁금하신 분들과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호비튼 마을 투어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뉴질랜드 투어 웹사이트, Getyourguide 웹사이트 또는 Bookme 웹사이트를 통하여 종종 호비튼 마을 투어 상품이 나오는데, 잘 검색하시면 공식 웹사이트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으니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뉴질랜드 남섬 대표 관광지, 퀸스 타운

뉴질랜드 남섬 여행 퀸즈타운


로토루아가 뉴질랜드 북섬의 대표 관광 도시라면 남섬에는 퀸스 타운이 있습니다. 여왕의 마을이라 불릴 만큼 너무나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특히, 퀸스 타운의 중심인 레이크 디스트릭트(Lake District)에 있는 와카티푸 호수는 너무 아름답습니다. 물도 너무나 깨끗합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드는 관광지인데도 어떻게 이렇게 맑은 호수를 유지하는지 사뭇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퀸스 타운은 이렇게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번지점프가 그 중에 하나인데 퀸스 타운의 유명한 카와라우 번지 점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카와라우 번지 점프

뉴질랜드에는 정말 번지 점프대가 많은데, 카와라우 번지 점프대는 뉴질랜드 최초의 번지 점프 대입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낮은 번지 점프대로 높이는 43m에 불과합니다.

불과하다고 표현하였으나, 막상 본인이 번지 점프 대 앞에 선다면 결코 낮지 않다는 것을 깨달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아울러, 카와라우 강 위에 있다고 해서 이름이 붙여진 카와라우 번지 점프대는 상대적으로 낮은 높이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도전하는 번지 점프 대 입니다.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으신 분들은 카와라우 번지 점프 웹사이트를 링크해 놓을 테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번지 점프 영상으로 꾸며져 있어, 그 생생한 느낌을 간접적으로 나마 느껴 보실 수 있으며 온라인 예약도 할 수 있습니다.

카와라우 번지 점프는 $265 (212,000원)입니다. 번지 점프가 워낙 가격이 높은 액티비티에 들어가서 가격도 조금 비싼 편입니다.

번지 점프 뿐만 아니라 짚라인도 있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번지 점프 등을 하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도전하는 것을 보면서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어 퀸즈 타운에 오셨다면 꼭 방문하셔야 할 장소라 생각합니다.




2) 퀸스 타운 스카이라인

퀸스 타운에 아름다운 전경에 대해서는 제가 앞에서 언급 드렸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풍경을 높은 곳에서 보면 어떨까요? 퀸스 타운 중심가와 와카티푸 호수 전체를 위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퀸스 타운 스카이라인을 소개 시켜 드리려 합니다.

퀸스 타운 스카이라인에 올라가려면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요. 크게 입장료는 4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퀸스 타운 스카이라인 입장권 종류 4가지>

  • 곤돌라만 타고 올라가시고자 하는 분
  • 곤돌라 + 루지
  • 곤돌라 + 식사(점심 또는 저녁)
  • 곤돌라 + 식사(점심 또는 저녁) + 루지

뉴질랜드 남섬 여행 퀸즈 타운 스카이라인 전경


퀸스 타운 스카이라인에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너무 이쁘지 않나요? 사진으로 그 전경을 다 담을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스카이라인에는 이런 전경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바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또한 기념품 및 젤리 빈 가게가 있어, 쇼핑을 통 소소한 재미를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이번 퀸스 타운 스카이라인 입장료는 얼마나 할까요?

뉴질랜드 남섬 퀸즈 타운 스카이라인 입장권 종류 및 가격


입장권 종류가 많아도, 기본 곤돌라를 타는 것만 얘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위의 사진을 보시고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아래 곤돌라 입장권에 추가적으로 성인의 경우 $26, 어린이 $18만 더 납부하시면 3일 동안 횟수 제한 없이 스카이라인에 입장하실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카이라인 곤돌라 입장료>

  • 성인 (15세 이상) : $52 – 41,600원
  • 어린이 (6~14세) : $36 – 28,800원
  • 미취학 아동 (2~5세) : FREE
  • 가족 (성인 2, 어린이 2) : $141 – 112,800원
  • 가족 (성인 2, 어린이 3) : $170 – 136,000원




3) 퀸스 타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종류 및 가격

퀸스 타운은 전경 그 자체가 너무 아름다운 도시이기도 하지만, 많은 관광객들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해서 방문하기도 합니다.

퀸스 타운 길거리를 지나가다 수많은 액티비티 종류와 가격을 표시한 표시판이 보여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뉴질랜드 달러 환율 800원이라고 치고 대략적으로 계산한 금액 이오니 참고만 하셨음 합니다.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 액티비티 종류 및 가격


퀸스 타운 중심가를 걷다 보면 이러한 액티비티를 제공하는 여러 가게들이 보이는데, 가격 잘 비교해 보시고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다지 할인해서 진행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스카이라인 곤돌라와 루지 3회 타기가 스카이라인 사진에서 $73였는데, 여기 표시판에도 같은 가격($73)으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 남섬, 밀포드 사운드

뉴질랜드 퀸스 타운에서 여행을 즐기고, 꼭 한번 돌아봐야 할 곳이 있는데 바로 밀포드 사운드입니다. 퀸스 타운에서 서쪽으로 차로 대략 5시간 정도 운전해야 갈 수 있는 곳입니다.

밀포드 사운드는 뉴질랜드 남섬 피오르드 국립공원의 대표 관광지로, 빙하기 때 만들어진 U자형 골짜기에 해수가 들어오면서 만들어진 좁고 깊은 만을 뜻합니다.

피오르드 절벽의 경관과 그 위에서 떨어지는 폭포를 즐기면서 크루즈 투어를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곳입니다.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투어 가격은 자가 운전을 해서 오시는 것과 투어 버스를 이용하는 것에서 차이가 납니다.

자가 운전을 해 오시는 분들은 직접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웹사이트 등에서 예약을 하시면 되고, 투어 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여행 상품 웹사이트에서 예약을 하시면 됩니다.

자가 운전을 해서 오시는 분들은 밀포드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수 많은 크루즈 종류 중에 그것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반면, 투어 버스의 경우 이러한 예약 및 운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가격이 자가 운전할 때 보다는 더 지불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1)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투어 비용

  • 자가 운전 :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투어 (성인 $130, 104,000원 / 아동 $49, 39,200원) – 평균
  • 투어 버스 : 밀포드 사운드 여행 상품 사이트 성인 216,400원 / 어린이 167,400원


투어 버스의 경우 퀸스 타운에서 출발하는 가격이며, 점심 비용까지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위의 가격보다 더 저렴한 투어링크 또는 클럭(Klook) 웹사이트도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가 운전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투어의 경우 워낙 다양한 크루즈 회사가 있어 평균적으로 계산한 가격임으로 알려드립니다.


뉴질랜드 로토루아, 퀸스 타운 숙소 가격대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남섬 퀸스타운 숙소 비용

로토루아는 기본적으로 중심가에 숙소를 잡으신다고 하시더라도 차를 이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가격 대비 괜찮은 숙소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100 정도 되는 곳은 모텔이나 Lodge가 많습니다.

특별한 것 바라는 것이 없이 숙소에서 짐 풀고 잠만 자도 된다는 분들은 $100달러 대의 숙소를 잡으시면 될 듯 합니다.

하지만, 뷰가 좋고 컨디션이 좋은 숙소에서 묵고 싶으시다면 호수 측에 있는 숙소를 추천 드리는데 가격대가 모두 $200달러(16만원) 이상입니다.

이에 반해, 퀸스 타운의 숙소는 로토루아 보다 비싼 편입니다. 가급적 퀸즈 타운에서 숙소를 잡을 계획이시라면 호수 측에 있는 곳을 추천드리는데요.

왜냐하면 퀸스 타운은 차가 주차할 장소도 많지 않은데 다가 중심가에 숙소를 잡으면 언제든지 중심 거리로의 접근이 좋기 때문입니다.

어중간한 거리는 걷기에도 시간이 꽤 걸리고, 차를 가지고 가도 주차때문에 골치가 아플 수 있으니 가격대가 있어도 중심가에 숙소를 잡기를 추천 드립니다. 중심가가 볼 것이 많은 것도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퀸스 타운에서는 $100달러 가격대는 거의 Lodge 또는 백 패커가 묶는 호스텔로 한 명에 여러 명이 묵어야 하며, 그 곳에 숙박하는 여러 명이 다같이 키친을 공유하는 스타일입니다.

저렴한 대신 프라이버시가 조금은 보장되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 퀸스 타운에서는 좋은 컨디션에 묵으시려면 일반적으로 $200~300 달러(16만원~24만원) 가격대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뉴질랜드 북섬, 남섬 여행 경비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북섬에서는 대표적인 로토루아의 관광지를, 남섬에서는 퀸즈 타운 유명 관광지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위주로 경비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뉴질랜드 북섬, 남섬 여행 가실 분들에게 조금이라나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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